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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래

2008년 동인지 『첫 번째 비상』에 단편소설 「아래에서」를 싣고, 2년 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「미궁에는 괴물이」를 게재하며 첫 고료를 받았다. 이후 여러 지면에서 장르소설과 웹소설을 썼다.

소설집 『백관의 왕이 이르니』, 경장편 『허깨비 신이 돌아오도다』를 출간했으며, 웹소설 『마왕이 너무 많다』와 『슬기로운 문명생활』를 완결했다. 브릿G 제2회 종말문학상공모전에서 「죽이는 것이 더 낫다」로 당선을, 제11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에서 「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」, 제1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에서 「마젠타 C. 세레스의 사랑과 혁명」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. 『무능한 마법사의 무한회귀』를 리디북스에서 연재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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